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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25

 

스마트그린에 앞장서는 기업

 

 

경북 구미산업단지에 있는 선테크(대표 한병삼·사진)는

산업안전을 위한 스마트디바이스를 생산하는 업체다.

현장의 생생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휴대가 가능한 스마트 장치와

통합 관제실에서 영상 위치 음성 등의 정보를

실시간 점검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술을 갖고 있다.

 

주력 제품은 키퍼스 헬멧, 키퍼스 핸디, 키퍼스 브리지 등이다.

키퍼스 헬멧은 작업자 안전모에 무선통신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영상, 위치정보, 음성 등을 전송할 수 있다.

키퍼스 핸디는 키퍼스 헬멧과 비슷한 기능을

갖고 있지만 안전모 대신 가슴에 장착하는 제품이다.

이들 제품에서 제공된 정보는 통합 관제실에서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다.

한 대표는 2013년 창업한 뒤

2017년부터 산업안전 사물인터넷(IoT) 디바이스 개발을 시작했다.

 

2018년 키퍼스 헬멧을 출시했다. 이후 키퍼스 핸디,

실내거리감지 시스템, 키퍼스 밴드를 연이어 출시했다.

현재는 산업현장의 안전사고를 최소화할 수 있는 다양한

사물인터넷 장치와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이 회사의 강점은 제품 개발, 생산, 납품의 과정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췄다는 점이다.

 

2019년 말엔 스마트팩토리, 스마트IT 관련 기업인

포스코ICT와 스마트안전 웨어러블 제품과

솔루션의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도 맺었다.

스마트공장시스템을 구축한 이 회사는

스마트그린산업단지 프로젝트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2020년 스마트에너지 플랫폼 기업으로 선정돼

금년 초 계측기와 소프트웨어 등을 구축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스마트에너지 플랫폼은 에너지의

실시간 파악을 통해 이를 절약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며

“이미 시스템을 구축한 만큼 조만간 활용에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32468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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