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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발명품, 제네바국제발명품전시회에서 빛났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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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일보 박해용 기자] 한국발명진흥회는‘2018 제네바국제발명품전시회(이하 제네바발명전)’에서 우리나라 발명가들이 금상, 은상 및 특별상 등 총 38점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제네바발명전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Palexpo) 전시장에서 개최됐다. 세계 40개국에서 620점의 발명품이 출품된 이번 전시회에서 우리나라 참가단은 금상 20점, 은상 4점 및 특별상 14점을 수상했다.

특히 수액 모니터링 장치‘아이 링거(I Ringer)’를 출품한 ㈜신성테크는 금상과 동시에 러시아 특별상을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카타르, 루마니아 등 다수의 해외 투자자 및 의료업계 종사자와의 비즈니스 회의를 통해 해외 진출의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구두 뒷굽을 출품한 주식회사 일경실업 최광원 대표는 “한국을 대표한 우수 발명품들이 세계무대에서 인정받은 것을 계기로 해외 진출에 더욱 매진할 것”라고 참가소감을 전했다.

금상에는 ▲수액 모니터링 장치 (㈜신성테크) ▲구두 뒷굽 (주식회사 일경실업) ▲초경량 무인비행장치를 이용한 가선장치 및 가선방법 (한국전력공사) ▲낚시바늘 보관 케이스 (이상욱) ▲목 부상 방지용 헤드레스트 (강원대학교)등 20점이 선정됐다.

은상에는 ▲여행용 캐리어 (심도형) ▲스마트기기의 대기전력 차단 충전장치 및 제어방법 (강문식) ▲보호자 및 영유아 겸용 신생아 머리보호 패드 (김은이) ▲모듈형 보호구 및 이를 이용한 관제 시스템 및 방법(주식회사 선테크) 4점이 선정됐다.

특별상에는 ▲리필 티슈케이스 (김하연) ▲기능성 신발 깔창 및 그 제조방법 (주식회사 나인투식스)  ▲휴대형 유아 변기 (곽정은) ▲스노우보드용 바인딩 (박순익) 등 14점이 선정됐다.

한국발명진흥회 이준석 상근부회장은 “이번 한국 발명품의 수상과 현지 비즈니스 파트너 발굴 등의 성과는 해외 판로 개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국내 우수 특허 기술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충남일보(http://www.chung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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