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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Pride상품, 힘차게 날아라!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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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27일(수) 포스코 국제관에서 기업체 대표·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외시

장 진출 확대를 주제로 ‘2017 경북Pride상품 성과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경북Pride상품으로 신규 지정된 6개 업체에 지정서를 수여하고 올해 글로벌마

케팅 성과보고를 통해 경북Pride상품의 맞춤형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신규 지정된 상품은 ▲㈜전우정밀(대표이사 김동진, 경산시)의 ‘자동차 안전보안제품’

▲A.F.W㈜(대표이사 진정아, 칠곡군)의 ‘(-)음극단자’ ▲㈜삼우티시에스(대표이사 김준현, 칠

곡군) ‘러기지 보드’ ▲㈜영진하이테크(대표이사 하준민, 칠곡군) ‘사출금형’ ▲영창케미칼㈜

(대표이사 이성일, 성주군) ‘반도체용 기능성 세정제’ ▲㈜선테크(대표이사 한병삼, 구미시)

‘스마트 세이프티 헬멧’ 등 6개 품목이다.


이들 품목은 독자 기술력과 글로벌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경북도를 대표하는 상품이다.


한편 경북도는 우수한 기술력과 해외시장에서 성장가능성을 인정받은 상품을 2007년부터

경북Pride상품으로 지정해 오고 있다.


지금까지 이번 신규지정 6개를 포함해 73개 상품이 지정받았다.


도는 이들 상품에 대해 해외시장·바이어 정보제공, 수출맞춤형 디자인지원, 수출상담회, 온·오

프라인 홍보 등 기업수요에 맞는 22개 세부지원사업을 실시해 경북형 강소기업으로 육성하

고 있다.


그 결과 올해는 정부브랜드 선정 컨설팅 지원을 통해 WC300에 ㈜금창이 선정된 바 있다.


또 ㈜에스티아이, ㈜비젼사이언스, ㈜프로템, 산동금속공업(주), ㈜한양에코텍, A.F.W㈜가 글

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로써 현재까지 WC300에 4개사, 글로벌 강소기업에 18개사가 선정되는 등 경북Pride상품

지정에 따른 후광을 얻고 있다.


김순견 정무실장은 “지금은 강소기업들이 경제성장과 일자리창출을 이끄는 시대며, 제조업

이 살아야 좋은 일자리가 많이 생긴다”면서 “경북도를 대표하는 Pride상품기업으로서 자긍심

을 가지고 강소기업을 뛰어넘어 세계 속의 히든챔피언으로 성장해 경북경제의 튼튼한 뿌리

가 돼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상매일신문=노재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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